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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방한 중인 미국 스팀슨 센터 대표단과 9.9.(수) 오후 면담을 갖고 ▴한미동맹 주요 현안 및 ▴한반도와 지역·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스팀슨 센터 대표단(총 3명) : 레이첼 스톨(Rachel Stohl) 회장 겸 CEO 대행(대표), 엘리엇 강(Eliot Kang) 이사, 제임스 김(James Kim) 한국프로그램 국장 박 차관은 한미동맹이 지난 70여 년간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바탕으로 양국의 공동이익 확대 및 번영에 기여해오며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해 왔다고 하고,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한미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양국이 직면한 공동의 도전 과제에 함께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고 하였다. 박 차관은 양 정상이 채택한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oint Fact Sheet: JFS)」 이행을 비롯, 양국 협력을 한 차원 더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양국 정부간 소통 및 협력뿐만 아니라 학계를 포함한 미 조야에서의 한미동맹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한미관계 및 한반도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스팀슨 센터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표단은 스팀슨 센터가 한미동맹 및 한반도 정세뿐만 아니라, 조선 및 방산 협력을 비롯한 한미간 구체 협력 사안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이와 관련한 세미나 등을 개최해 오고 있다고 하고, JFS 핵심 합의사항의 원활한 이행 등을 통해 양국 간 미래지향적 협력이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에서도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붙임: 면담 사진. 끝.
이혁 주일대사는 2026.9.10(목) 재일민단 2026년 하반기 전국 지방단장· 중앙산하단체장회의에 참석하여 참석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 대사는 격려사를 통해 민단 창단 8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민단이 시대의 변화에 맞게 새로운 조직으로 지속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년 중국지역 공관장회의가 2026.9.10.(목) 주중국대사관에서 개최되었다. 노재헌 주중대사 주재로 중국 각지의 공관장 및 외교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정무 △경제 △영사 △공공외교 등 각 분야별 사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한중 정상회담 후속조치 및 내년 한중 수교 35주년 기념사업 준비 현황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부석종 대사는 9.8(화) Mustafa Tuzcu 무역부 차관을 면담하고, 한-튀르키예 무역·투자 증진 등 경제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9.4.(금) 루이지애나주 도널스빌에서 개최된 HPLS(Hyundai-POSCO Louisiana Steel) 제철소 기공식에 참석했습니다.강 대사는 미국 최초의 전기로 제철소인 HPLS 제철소가 한국-루이지애나 관계를 한층 더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미국의 제조업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축하했습니다.강 대사는 1950년 6.25 전쟁 당시 약 10만 명의 루이지애나 출신 젊은이들이 한국으로 파병되며 시작된 한국과 루이지애나의 인연이 오늘날 굳건한 한미동맹은 물론 한국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초석이 되었다고 평가하고, 이제는 한국 기업들이 연이어 루이지애나 주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공동의 번영과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강 대사는 주미한국대사관으로서도 한미 양국의 기업들이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강 대사는 오늘 기공식에 참석한 Jeff Landry 루이지애나 주지사, Troy Carter 연방하원의원, Julia Letlow 연방하원의원, William Kimmit 상무부 차관 등 미측 주요 인사와도 환담하고 한미관계 발전에 관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윤순구 대사는 9월 9일(수) 오전 리코 트리 푸트라 바유 와야스(Rico Tri Putra Bayu Waas) 메단 시장과 시장 관저에서 면담했습니다. 양측은 메단시의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한·메단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메단–광주 간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점을 평가하면서, 투자 유치를 포함한 경제협력 확대와 문화·음식 등 창조경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윤 대사는 메단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유사시 수마트라 섬 내 우리 국민들이 메단으로 이동·체류할 경우를 대비하여 이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체류 환경 조성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주독일대사관 고경석 대사는 9.4(금) 및 9.7(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중 하나인 베를린 가전박람회(IFA)를 방문하여 참관 및 전시 부스를 운영 중인 한국 기업인들을 격려하였습니다.고 대사는 9.4(금) 별도 전시관(Humboldt Carré Conference)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을 참관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우리 대기업의 기술 혁신 현장을 확인하였습니다.이어 9.7(월)에는 메세 베를린(Messe Berlin) 전시장을 찾아 LG전자 부스의 AI 기반 가전 솔루션을 비롯하여 Unitree 등 글로벌 기업들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휴머노이드·로보틱스 시연을 둘러보았습니다. 아울러, 고 대사는 한국관을 찾아 이번 IFA에 참가한 다수의 우리 스타트업들의 혁신 기술을 둘러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도전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고 대사는 이번 IFA 참관 계기에 우리 기업인들과 독일 및 유럽 진출전략, 대사관이 필요한 지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주독일대사관 고경석 대사는 9.4(금) 및 9.7(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중 하나인 베를린 가전박람회(IFA)를 방문하여 참관 및 전시 부스를 운영 중인 한국 기업인들을 격려하였습니다.고 대사는 9.4(금) 별도 전시관(Humboldt Carré Conference)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을 참관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우리 대기업의 기술 혁신 현장을 확인하였습니다.이어 9.7(월)에는 메세 베를린(Messe Berlin) 전시장을 찾아 LG전자 부스의 AI 기반 가전 솔루션을 비롯하여 Unitree 등 글로벌 기업들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휴머노이드·로보틱스 시연을 둘러보았습니다. 아울러, 고 대사는 한국관을 찾아 이번 IFA에 참가한 다수의 우리 스타트업들의 혁신 기술을 둘러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도전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고 대사는 이번 IFA 참관 계기에 우리 기업인들과 독일 및 유럽 진출전략, 대사관이 필요한 지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