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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배 대사는 2.10(화), 크로커스 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 제33회 프로드엑스포(FRODEXPO)를 참관하여 우리 식품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의 뜻을 전하고, K-푸드 수출 여건과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13.(금) 평택 험프리스 기지를 방문하고 ▴제이비어 브런슨(Xavier T. Brunson) 주한미군사령관 면담 및 임무 브리핑 청취 ▴기지 내 주요시설 시찰 등의 일정을 가졌다. ※ 평택 험프리스 기지는 주한미군사령부, 유엔군사령부, 한미연합군사령부 등이 소재한 가장 큰 규모의 해외 미군 기지 이번 방문은 조 장관 취임 이후 최초이자 우리 외교부 장관으로서는 6여 년 만의 방문으로, 한미동맹의 상징이자 근간인 주한미군에 대한 우리의 변함 없는 지지를 강조하고 한미간 물샐틈없는 공조를 재확인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이번 방문에는 국회의원단도 동행하여 한미동맹에 대한 정부와 국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지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조 장관은 브런슨 사령관과의 면담시 한반도 및 역내 평화·안정을 유지하는 데 있어 브런슨 사령관의 핵심적인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한미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흔들림 없는 한미 연합방위태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브런슨 사령관은 변화하는 안보환경 하에서 한미동맹이 더욱 강력한 역량과 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하며, 이러한 차원에서 한미 연합연습·훈련을 통해 동맹 대비태세를 지속 점검·보완하고 양국의 실전적 역량이 보다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조 장관과 브런슨 사령관은 양국 정상 차원에서 동맹 안보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모멘텀이 형성된 만큼, 외교부와 한미 군 당국 차원에서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범정부적인 노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는 데 공감하였다.붙임 : 방문 사진. 끝.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캐슬린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 이사장 및 에이브러햄 김(Abraham Kim) 회장 등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 대표단과 2.12(목) 만찬 면담을 갖고 한미관계 증진과 코리아소사이어티 활동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 : 6·25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을 역임한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James A. Van Fleet)의 제안으로 1957년 한미관계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로 설립 조 장관은 내년 설립 70주년을 맞는 코리아소사이어티가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및 한미관계에 대한 미국 내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올해 김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였다. 조 장관은 지난 해 양국 정상 간 채택한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oint Fact Sheet: JFS)」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에서 양국의 국익과 공동 번영을 극대화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조 장관은 JFS 합의 중 원자력, 핵추진잠수함, 조선 등 핵심 분야 협력의 신속한 이행을 위한 미국 내 우호적 여건 조성 조성을 위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미국 내 폭넓은 공감대가 있으며, 최근 한국 문화에 대한 미국 내 높은 관심이 정치, 경제 등 다방면에서의 양국 협력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였다. 대표단은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올해 신임 회장 취임과 내년 설립 70주년 등을 계기로 한미 상호 간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양국을 연결하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가겠다고 하였다.첨부 : 면담 사진. 끝.
김준구 대사는 2.12(목) 마우리지오 레오(Maurizio Leo) 이탈리아 경제·재무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우리 기업들과 관련된 이탈리아 경제 제도 개편 및 양국간 경제 분야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가졌습니다. 김대사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긴밀한 산업구조를 강조하며, 이탈리아 경제 제도 개편이 우리 기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레오 차관은 성공적으로 치뤄진 지난 1월 멜로니 총리 방한을 언급하며, 양국간 투자 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노재헌 대사,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직원, 한중우호수호천사단 등은 2.12(목) 오후 베이징시 차오양구 소재 위화(玉华) 장애인 돌봄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여, 후원품 전달,국악 공연, 만두 빚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우리 대사관 최영한 대사는 2.11. Marcelo Kanitz Damasceno 공군사령관과 관저오찬을 갖고, 방산 분야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김준구 대사는 2.10(화) 조정원 세계 태권도 연맹 총재를 관저에 초청하여 오찬을 갖고, 이탈리아내 태권도 및 한국 문화 진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대사와 총재는 태권도가 K-culture의 마중물 역할을 해온 것을 평가하였고, 이탈리아내 태권도 진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